이번 주 안에 돈이 필요하신 경우
정책자금은 접수부터 실행까지 최소 몇 주가 걸립니다. 당장 급한 자금이라면 정책자금은 답이 아닙니다.
듣기 좋은 말로 계약부터 받는 곳, 많습니다. 저흰 신청 전에 안 되는 이유부터 찾습니다. 부결될 상태면, 넣지 않습니다. 대표님 거절 기록을 지키는 게 먼저니까요.
사업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이 넷 중 하나에서 걸리면 나머지는 검토되지 않습니다. 진단은 여기부터 봅니다.
국세·지방세 체납이 있으면 신청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완납이 먼저입니다.
대표자 신용점수가 기준 아래면 통과가 어렵습니다. 회복이 우선입니다.
자본이 잠식된 상태면 재무 검토에서 걸립니다. 정비 후 신청해야 합니다.
기존 대출·보증 잔액이 한도를 채우고 있으면 추가 여력이 없습니다.
이 업계 상담은 대부분 매출과 희망 금액만 묻고 끝납니다. 진단 없이 계약부터 하면, 부결됐을 때 대표님만 손해입니다.
| 일반적인 정책자금 업체 | 정책자금마스터 | |
|---|---|---|
| 첫 상담에서 보는 것 | 매출액과 희망 금액 | 서류 8종 전수 검토 |
| 가능 여부 판단 |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 세금·신용·자본잠식을 실제 수치와 대조해 판정 |
| 안 되는 기업일 때 | 일단 계약하고 넣어봄 | 사전에 사유를 밝히고 진행하지 않음 |
| 수수료 안내 | 상담 중 구두로 | 계약 전 서면으로 금액·시점 안내 |
| 기업인증 | 별도 업체로 연결 | 직접 수행 (연구소 50건 · 벤처 40건) |
| 계약 이후 | 자금 실행되면 종료 | 인증·후속 자금·지원사업까지 연 단위 관리 |
무엇을 왜 보는지 먼저 공개합니다. 이 목록을 들고 다른 곳에서 상담받으셔도 됩니다.
신용점수와 세금 문제는 대표님이 가장 밝히기 어려운 정보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묻지 않습니다. 01~05번 서류를 먼저 검토하고, 저희가 파악한 내용을 말씀드린 다음에 요청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도 그 시점에 받습니다.



자금 조달 사실이 알려지는 걸 꺼리는 분이 많아, 동의를 받은 내용만 지역·업종·업력과 함께 익명으로 옮겨 적습니다.
※ 심사 결과와 지원금액은 기업별 재무상태, 신용, 사업성, 심사기관의 기준과 예산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시장에는 이름도 사무실도 없이 중개만 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얼굴과 연락처를 걸고 시작합니다.

정책자금은 서류를 잘 쓰는 일이 아니라, 지금 이 회사가 통과할 상태인지 판단하는 일입니다. 그 판단이 틀리면 대표님은 시간을 잃고 거절 기록을 얻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는 이유보다 안 되는 이유를 먼저 봅니다. 세금, 신용, 자본잠식, 기존 보증. 이 넷 중 하나라도 걸리면 나머지를 아무리 잘 준비해도 반려됩니다.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리는 게 결국 대표님께 이득입니다.
| 기업 상황 | 우선 검토할 방향 |
|---|---|
| 매출은 늘었는데 원재료·인건비가 함께 늘었다 | 성장형 운전자금. 중진공·신보 운전자금 검토 |
| 신규 계약을 땄는데 생산설비가 부족하다 | 시설자금과 운전자금. 순서와 규모 설계가 먼저 |
| 기술은 있는데 증빙할 자료가 없다 | 연구소·벤처확인·특허. 인증 선행 후 자금 연계 |
| 기존 대출과 보증이 이미 많다 | 재무·보증한도 분석. 한도 확보 가능 여부부터 확인 |
| 제품개발과 시장진입이 동시에 필요하다 | R&D·창업지원사업. 정책자금과 병행 구조 설계 |
6개 문항, 서류 없이 3분. 지금 신청할 기업인지 먼저 준비할 기업인지 나옵니다.
재무제표 불필요자금이 필요한 이유, 매출 흐름, 기존 보증 현황, 세금·신용 위험요인을 확인합니다.
20~30분서류 5종을 받아 자금 심사의 관점으로 분석하고, 강점·위험요인·추진 순서를 문서로 드립니다.
기본자료 요청기관·자금 확정, 사업계획서 작성, 제출자료 검수, 현장평가 준비, 인증 신청, 후속 관리까지.
계약 후 집행정책자금은 접수부터 실행까지 최소 몇 주가 걸립니다. 당장 급한 자금이라면 정책자금은 답이 아닙니다.
완납 전에는 신청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이 상태에서 서류를 준비해도 결과는 같습니다.
자본이 모두 잠식됐다면 재무 검토에서 걸립니다. 정비에 3~6개월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1차 상담과 기업분석 결과를 확인한 뒤 대표님이 진행 여부를 결정하십니다.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시면 계약 없이 마무리하셔도 됩니다.
성공 수수료 방식으로, 자금이 실행되거나 사업이 선정된 후에 청구됩니다. 금액과 시점은 계약 전에 서면으로 안내드립니다. 상담과 1차 진단에는 비용이 없습니다.
보장할 수 없습니다. 각 기관 심사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대신 신청 전에 가능성과 위험요인을 점검해 부결될 상태로는 넣지 않습니다.
대출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매출, 이익, 부채, 보증잔액, 자금용도와 상환능력을 함께 봅니다. 기관이 다르면 추가 신청이 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무리하게 넣기보다 회복을 먼저 권해드립니다. 거절 기록이 남는 편이 더 불리합니다. 진단에서 지금 상태로 넣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기업마다 다릅니다. 바로 신청하는 게 맞는 기업도 있고, 연구소·벤처·이노비즈로 기술성과 혁신성을 먼저 정리하는 편이 조건이 훨씬 좋아지는 기업도 있습니다. 자가진단에서 순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제공하신 자료는 진단과 자문 목적의 범위에서만 사용합니다. 신용정보가 포함된 항목은 수집 전에 별도로 동의를 받고, 보관 기준을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정책자금은 연간 배정 예산으로 운영되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됩니다. 또 결산이 끝나면 지난해 재무제표로 심사받게 되므로, 손익이 나빴던 해의 숫자가 그대로 기준이 됩니다. 정비가 필요한 기업일수록 결산 전에 판단해야 선택지가 남습니다.
아래 세 가지만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에 직접 연락드립니다. 통화에서 상황을 여쭙고 진단을 도와드립니다.